이해가 갑니다..






딸아
그렇게 그렇게만 웃으면서 커주련


:-)
이올린에 북마크하기(0) 이올린에 추천하기(0)

'서지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  (2) 2009/06/19
서지온 코 코 코 코 이쁜 코!  (0) 2009/05/01
비소리.  (0) 2008/09/01
움직임  (0) 2008/09/01
Posted by 니더 트랙백 0 : 댓글 2

Trackback : http://needer.tistory.com/trackback/248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addr | edit/del | reply 이기영 2009/06/26 12:05

    대리님, 안녕하세요? 이기영입니다. 정말 오랜만이에요. 그리고 아기의 얼굴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네요.
   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.

    • addr | edit/del BlogIcon 니더 2009/06/29 12:29

      아!! 과장님 안녕하세요~ ㅋㅋ
      이곳에서 까지 인사드리게 되네요. 항상.. 고마운 분.
     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.